신림동 훌랄라 치킨 Delicious IDEA


친구와 신림동에 있는 훌랄라 치킨에 다녀왔습니다.

엥? 그런데 저건 뭐냐구요? ㅎㅎ

사실 훌랄라에는 친구와 이미 1차에서 살짝 맛이간 상태에서 2차로 들어가는 길이었습니다.
그런데 훌랄라 치킨으로 향하던 중 보이는 간판!

'타코야키'
ㅎㅎ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습니다.



아... 타코야키님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나온 치킨님... 나오는데는 주문하고 한 10분쯤 기다렸던것으로 기억합니다.

하지만 이미 그 전에 타코야키와 맥주로 배를 다 채워버렸어요...ㅠ

주문을 할 때 메뉴판 보고서 그냥 맛있어 보이는것으로 골랐는데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요~
가격은 15000원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훌랄라 치킨에는 처음 가 봤는데 떡이 들어있는게 독특했습니다. 치킨에 강정이 플러스된 느낌이었어요.



평소엔 퍽퍽해서 별로 안 좋아 했는데 가슴살도 부드러운게 맛있더군요.
튀긴 치킨과는 또 다른 맛이라 좋았습니다.



그런데!!ㅠㅠ

이 맛있는 치킨을 두고서 저질 체력의 저는 잠이들어 버려서...
같이 간 친구는 당황했을 뿐이고;;
전 저 날개 맛 외에는 기억이 안날 뿐이고...ㅠ
그래도 저 날개가 그렇게 맛있어서 감탄한 건 기억나요...ㅋ



다음엔 꼭 다 먹고 나올거에요...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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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yoim 2010/10/31 16:53 # 답글

    데리소스 어쩌고였는데... 맛있었지. 빠삐코의 저주가 시작되기 전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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