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신림동에 있는 훌랄라 치킨에 다녀왔습니다.
엥? 그런데 저건 뭐냐구요? ㅎㅎ
사실 훌랄라에는 친구와 이미 1차에서 살짝 맛이간 상태에서 2차로 들어가는 길이었습니다.
그런데 훌랄라 치킨으로 향하던 중 보이는 간판!
'타코야키'
ㅎㅎ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습니다.
아... 타코야키님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나온 치킨님... 나오는데는 주문하고 한 10분쯤 기다렸던것으로 기억합니다.
하지만 이미 그 전에 타코야키와 맥주로 배를 다 채워버렸어요...ㅠ
주문을 할 때 메뉴판 보고서 그냥 맛있어 보이는것으로 골랐는데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요~
가격은 15000원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훌랄라 치킨에는 처음 가 봤는데 떡이 들어있는게 독특했습니다. 치킨에 강정이 플러스된 느낌이었어요.
평소엔 퍽퍽해서 별로 안 좋아 했는데 가슴살도 부드러운게 맛있더군요.
튀긴 치킨과는 또 다른 맛이라 좋았습니다.
그런데!!ㅠㅠ
이 맛있는 치킨을 두고서 저질 체력의 저는 잠이들어 버려서...
같이 간 친구는 당황했을 뿐이고;;
전 저 날개 맛 외에는 기억이 안날 뿐이고...ㅠ
그래도 저 날개가 그렇게 맛있어서 감탄한 건 기억나요...ㅋ
다음엔 꼭 다 먹고 나올거에요...ㅠ
ㅎㅎㅎ

사실 훌랄라에는 친구와 이미 1차에서 살짝 맛이간 상태에서 2차로 들어가는 길이었습니다.
그런데 훌랄라 치킨으로 향하던 중 보이는 간판!
'타코야키'
ㅎㅎ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미 그 전에 타코야키와 맥주로 배를 다 채워버렸어요...ㅠ
주문을 할 때 메뉴판 보고서 그냥 맛있어 보이는것으로 골랐는데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요~
가격은 15000원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훌랄라 치킨에는 처음 가 봤는데 떡이 들어있는게 독특했습니다. 치킨에 강정이 플러스된 느낌이었어요.

튀긴 치킨과는 또 다른 맛이라 좋았습니다.

이 맛있는 치킨을 두고서 저질 체력의 저는 잠이들어 버려서...
같이 간 친구는 당황했을 뿐이고;;
전 저 날개 맛 외에는 기억이 안날 뿐이고...ㅠ
그래도 저 날개가 그렇게 맛있어서 감탄한 건 기억나요...ㅋ
다음엔 꼭 다 먹고 나올거에요...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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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yoim 2010/10/31 16:53 # 답글
데리소스 어쩌고였는데... 맛있었지. 빠삐코의 저주가 시작되기 전까진